구단주님 하셔야 할 말씀 하셨다 생각되고 

저는 금요일 경기에 집중하겠습니다.

평일이지만 서포터즈석에서 더 크게 외쳐야 할 명분이 생겼습니다.

 

모든 경기 당연히 쉽지 않겠지만..

포항전에 무승 행진을 끊어 내고 재도약 할 수 있는 터닝 포인트가 되기를 바랍니다.

 

선수들 살인적인 5월 경기 일정에 힘들겠지만 열심히 뛰어 주십시요. RED도 경기장을 둘러싸고 한 마음으로 외치겠습니다.

결과와 무관하게 좀비 구단의 끈질긴 모습을 보여주면 그걸로 만족합니다.

 

수카바티 안양!

You go We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