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생크 탈출
이 영화를 참 좋아합니다.
가끔 다시 볼 때도 있지요.
모건 프리먼의 극중 이름(교도소內의 별명 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이
'RED' 였습니다.
탈옥에 성공한 팀 로빈스가 기약없는, 혹은 희망이 없어 보이는 상황임에도
친구 'RED'를 위해 편지(와 돈 ^^)를 남겨 두지요.

Remember, Red,
hope is a good thing, maybe the best of things.
And no good thing ever dies.
기억해 'RED'
희망은 좋은 거야. 어쩌면 가장 소중한 것일지도 몰라.
그리고 진짜 좋은 것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아
이 영화속 편지가
나를 위한, 여러분을 위한
편지라고 오늘 문득 느껴져서
또 中2병에 감염되어 봅니다 ^^;

조금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부지런히 사느냐, 서둘러 죽느냐."
(Get busy living, or get busy dying.)
I hope to see my friends and shake their hands
I hope the Our nation is violet as it has been in my dreams. I hope. Forever.
아직 중2가 되려면 2년 남았지만, 명대사를 중2병스럽게 사알짝 바꿔보았습니다ㅎㅎㅎ
이건 우리 창용주장님께^^V
죽기전에 꼭 가볼겁니다... 지후아타네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