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생크 탈출 

이 영화를 참 좋아합니다.

가끔 다시 볼 때도 있지요.

 

모건 프리먼의 극중 이름(교도소內의 별명 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이

'RED' 였습니다.

탈옥에 성공한 팀 로빈스가 기약없는, 혹은 희망이 없어 보이는 상황임에도

친구 'RED'를 위해 편지(와 돈 ^^)를 남겨 두지요.

Remember, Red, 

hope is a good thing, maybe the best of things. 

And no good thing ever dies.

 

기억해 'RED'

희망은 좋은 거야. 어쩌면 가장 소중한 것일지도 몰라.

그리고 진짜 좋은 것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아

 

이 영화속 편지가

나를 위한, 여러분을 위한 

편지라고 오늘 문득 느껴져서 

또 中2병에 감염되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