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 받고 정성에 놀랐습니다. 

 

 

그냥 복붙해서 보내는것도 일일텐데 저렇게 문자 하나하나에 상대방 이름까지 써서 보내시다니.. 

저 정성에 90분동안 쉼없이 응원을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겠네요~
수원전에 갔을때 원정석이 워낙 가로로 넓어서 진회장님이 제가 앉은쪽 근처에서 콜리더 하신적이 있는데, 덥고 지쳐서 응원 안하고 있다가 회장님하고 눈 마주치면 더 열심했었더라는.. ㅎㅎ

암튼 감사하고 너무 고생 많으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