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밝은 표정의 선수들과스태프 분들, 사무국 분들까지 파라디조 안양이었습니다.

 

이번 커피차는 단장님, 감독님 이하 스태프 분들을 위한 자리였습니다.

 

다음 커피차의 주인공은?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