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잘되는 야고는 축신은 토마스가 찬 공도 골로 만들고, 안되는 김운은 어디로 차도 골로 못갔으며, 난장판에 우당탕탕 유키치는 첫골 축하~
2. 판정은 x같지만 그 모든게 안양의 승리를 위한 빌드업이었던 STH주심.
3. 안양을 염탐하는 울산의 감독에게 모따, 채현우, 김정현, 이태희를 숨기고 PLAN no.5 톱영찬을 보여준 유병훈련소.
PS. 상위스플릿의 승점과 강등권의 승점은 똑같이 5점이니
북패 밟고, 제주 밟고 다 밟아서 내 영혼 좀 위로해주오.

3번 보고 울산은 모따 김영찬 대비해서 모의고사 풀겠네요
올해 야고 참 좋아요
강지훈 야고 조합도 좋았어요~
강지훈 선수는 제 고등학교 후배라 잘 할수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