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도 지고 울산도 비기고 해서
그나마 숨통이 좀 트이네요. ^^;
이제 남은 경기는 시즌중 다 한 번씩은 이겨본 클럽 들이라
'상성'에 대한 부담도 없고
끝까지 최선의 최선을 다 해 응원합시다!
경기 끝나고 모따에게 뜨거운 위로의 응원을 보내는 우리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만의 오기와 끈기, 그리고 굳건한 믿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종착역이 멀지 않았습니다.
중간에 내리지 마시고^^
모두 함께 마지막 역에서 웃으며 하차 합시다!
YOU GO! WE GO!
hell or high water!!


수원 지고 울산 비겨서 저희 모두는 다시 원점이라고 생각하고
선수분들이 매 순간 지나간건 빨리 잊고 다음 플레이 할 수 있도록 움직였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