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권경원과 모따의 패스 이견이 발생 

- 권경원 선수는 전방으로 찔러주는 패스를 생각 모따는 움직이면서 패스를 받으려고 함

2. 패스 이견에 따라 권경원은 모따와 전반이 끝나 얘기를 하려고 모따를 부름

3. 모따는 권경원이 부르는지 모르고 그냥 라커룸으로 들어가려고 함

4. 권경원은 모따가 본인을 무시하는 줄 알고 화가 나 세게 붙잡음

5. 세게 붙잡힌 모따도 화가 나 서로 싸움이 남

6. 결론은 큰 싸움이 아니라 사소한 오해로 생긴 싸움

7. 라커룸에서 서로 오해를 풀고 화해함 팀워크에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예상

 

https://youtu.be/8p23fBRjw58?si=IspxiIYJ-RI16z7N

볼만찬에서 취재를 했고 13:50 에서 관련된 내용 확인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덩치들끼리 싸움이라 꽤나 큰 싸움인 줄 알았는데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해야 될까요.

외부에 알려질까바 구단에서 커버친거일수도 있어서 어찌됐든 빨리 봉합돼서 더욱 끈끈한 우정으로 발돋움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