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나무위키 타고 넘어와서 가입합니다.
과거엔 북패와 안산 두곳의 팬이었으나, 8월 20일부로 안양으로 갈아탔어요.
K리그에 서울팀이 2개팀 있어서, 이랜드와 북패로 나눠 칭합니다.
북패에서 안양으로 넘어온 계기는 몇가지나 됩니다.
(1).
북패 서포터스석에 깃발에 표기된 "메롱" 땜에 정떨어졌어요.
(2).
오오렐레 논란때문에도 그렇습니다. 오오렐레. 북패들은 자기네들 꺼라고 하지만,
걔네들은 2004년부터 쓴거고, 대한민국내에서는 전북현대가 1990년대 후반부터 썼기 때문입니다.
(3) Youtuber 분들의 커뮤니티.
특히 ○○에 묻어다오 님과 영원커플 님의 영상을 보고 삘받아서요.
Goal로 가는 청춘 님이 지난 5월17일에 전주에서 지참하신 편의점 파라솔 땜에도 그렇고요.
그리고... 안양 외에도 몇몇 구단의 팬이기도 합니다. 전북현대랑 경남FC.
(안산그리너스는 손절. 그러나, Young boy 님의 영상에만 댓글로 응원도 합니다.)
시간은 흐르고 흘러 드디어.,.. 안양의 홈경기를 본 날은 9월28일 광주전이었네요.
아쉽게도 무승부였어요.
프로필사진은 프린세스메이커 모바일앱 아이콘입니다. 해당 게임은 써비스가 종료됐는데, 이상하게도 안양시 관내에서 프린세스메이커 플레이하면 엔딩을 아주 고급스럽게 보는 징크스가 있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