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가람이 골만 넣는 줄 알았는데 태클 썰어먹기 장난없네.

 

2. 그 와중에 유버지님 올빽 해서 김정현 출장온지 알았구요.

 

3. 골키퍼도 없는데 유키치 왜 안차냐 욕했더니 세상 침착하게 툭 밀어넣어 한번 지리고

    말도안되는 마테의 제기차기 크로스를 악착같이 머리로 우겨넣어 두번 지렸지만 

    비가와서 들키지 않았습니다.

 

 

ps. 안양! 잔류 확정지어줘서 정말 고맙고, 남은 두경기 하고 싶은거 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