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지지자분들이 애정 하시는 연길 램월드
사장님 내외분의 안양 사랑으로 익히 잘 알려진 안양 지지자들의 명소.
원정버스 비용까지 내어 주시며 RED에 대한 사랑도 숨기지 않는
좋은 사람들.
앞으로도 이런 좋은 관계가 유지되어
바이올렛 파트너들과 팬들의 유대가 깊어지는 사례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일부 안양 팬들의 눈살찌푸리게 하는 행동들이 종종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선의로 다가오는 사장님들의 배려를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안양팬들이 반가워 서비스 내어주시는 것을
이제는 당연히 받아야 하는 권리로 생각 하는 사람들도 있는 것 같고
심지어 술을 몰래 반입해 마시는 사례도 있었다는 소문도 있습니다.
바파 사장님들의 선의가 이런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의 행동으로
상처받고, 마음이 돌아서는 요인이 되지 않을까 하는 노파심에
무거운 게시물 올려 봤습니다.
소중하게 쌓아 올린 우리의 '낭만'이
몇 몇 사람들의 행위로 한 순간에 무너지지 않을까 걱정도 됩니다.
서로서로 조심하고 예의를 갖추며
이 아름다운 동행이 오래도록 이어지길 바랍니다.

그만큼 이상한 분들도 많을거같습니다....ㅠ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지 아는 사람.
1~2번 오고 단골이라며 서비스 바라는 사람.
(진짜 단골은 자기가 단골이라 안함^^)
사장님 수고하신다고 박카스라도 사갑시다.
계산하고 나서 슬며시 저도 안양팬이라고 항상 감사하다고 인사까지 드리고 왔어요.
선의를 선의로 받고 감사 해 하며, 그 선의를 이용 하지 않는 건전한 레드로 나아갔으면 합니다.
때려잡고 싶지만 자애로운 마음으로
유병장수를 기원한다.
그럴꺼면 그냥 북패 팬이라고 하십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