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년에는 중계방송으로만 경기를 시청해왔는데 홈이던 어웨이던 킥오프 이후 현장에서 외치는 폭도맹진가가 집에서도 쩌렁쩌렁 들리는게 참 매력적이라고 느껴져서 이번년도에는 직관도 해보려고 카드권을 구매했습니다. 소모임도 들어가보고자 하는데 정보가 많지않아 이곳에 여쭈어봅니다.

캠프4의 경우 가입문의 디엠을 드리긴했는데 주축이 20대로 이루어져있어 92년생인 제가 들어가는게 맞는가싶더라고요..ㅎ

소모임에 들어가지 않더라도 서포터즈석도 가보고 싶긴한데 서포터즈석은 어느 구간이 처음직관러에게 알맞은(?) 좌석일지와 혼자가도 같이 으쌰으쌰하는 분위기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