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같은 주말에도 이렇게 다들 모여서 우리를 위해 고생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RED의 운영진들은 아무런 댓가 없이 헌신하고 있습니다.

이런 동료들에게 우리가 해 줄 수 있는 것은 고맙다는 인사와 격려 뿐입니다.

항상, 언제나 누군가의 노고에 감사 할 줄 아는 친구들이 되어줍시다.

 

남해로 다시 떠나는 선수단에게 잘 전달해 주실 때 까지 잘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