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초를 꽃으로 대해준 안양 팬들"

어쩌면 이런 표현을 생각해 낼까요.

 

우리의 순애보가

우리의 방법이, 우리가 가는 길이 틀리지 않았음을

다시 한번 느끼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 맹목적인 사랑의 길을 기꺼이 함께 걸어가는 동료 여러분이

자랑스러워 지는 명절 연휴 첫 날 입니다.

 

여러분 모두 복 많이 받으시고,

대전으로 달려 갑시다.

 

YOU GO! WE GO!!

 hell or high water

 

https://youtu.be/ocHAw8_t6Qo?si=3n2rIjSGFZfb6yr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