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진행되가고있는지 아시나요???
없이 가는건지
아님
아직 협상중인건지
아님
개막전까지 비밀인건지
궁금합니다
어떻게 진행되가고있는지 아시나요???
없이 가는건지
아님
아직 협상중인건지
아님
개막전까지 비밀인건지
궁금합니다
떼목! 시즌 프리뷰. 개막이 기다려집니다.
풋볼 보헤미안 권경원 인터뷰 올라왔어요.
특별해진 대전원정 신청 하셨나요?
골로가는청춘 시즌3가 돌아옵니다.
어제만 특별출현한
오늘 카다 참석하셨던 지지자 여러분 고생하셨습니다.
좋은 소식 전하러 왔습니다
집 떠난 녀석 잘하네요ㅜㅜ
3월2일 대전 원정 예매일
혹시 이번 시즌 메인스폰서
우리 구단측은 팬들의 답답함을 알고는 있는 것인지..
매번 이런 상황을 일부러 만들어 즐기는 것인지..
정말 스폰서가 안 나와서 어려움이 있는 것인지..
팬들과의 소통은 일방향 홍보활동 외에는 양방향 소통이 부재한 것 같습니다
운영이 여전히 아쉽고 미흡한 부분이 있다고 해야겠지요
단순히 팬심으로 막연히 기다리기에는 정보공유가 너무 안되긴 합니다
혹시 스폰서 관련 내용 아시는 분 있으면 공유 좀 부탁드립니다~
저는 스폰서 유무 상관없이
그저 지지자의 당연한 의무라 생각하고 유니폼 구매 했습니다.
물론 좋은 스폰서와의 계약이 있으면 좋겠지만
저는 유니폼 가슴에 시정문구가 들어가도 상관없는 쪽입니다.
저도 당연한 팬의 의무로 첫날 고민도 안하고 가족 모두 새로 구매를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유니폼에 스폰서가 찍혀서 저에게 배송되면 더더 좋겠습니다
스폰서 관련해서는 다수의 분들이 궁금해 하는 것은 사실인 것 같구요
궁금하고 답답한 저의 마음 가감없이 적어보았습니다
그정도의 친절함은 요구해도 사치스럽지 않다 생각했습니다
백지수표라는 단어가 거슬리는 건 이해합니다만 단어 하나로 글 전체의 문맥에 오해는 없으시기 바랍니다
팬들의 유니폼 구매와 스폰서와는 어떤 관계가 있는지요
돈이 오가는 스폰서 계약 과정을 팬들과 공유하는 구단은 본적이 없는데 이걸 구단 운영미숙과 소통문제라고 보는게 의문스럽네요
시간이 걸리는 만큼 보다 좋은 조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답답한 마음이 풀어지실거 같습니다.
그렇지만 님의 의견 존중하며 조언주신 부분 잘 생각하고 다독여보겠습니다
기업입장에선 기본 10억 이상의 금액을 후원하는건데 보안유지안되는 업체와 어떠한 일을 한다는게 말이되는걸까요?
말씀주신 부분 보안유지 내용은 논지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개막직전에 꼭 오픈해야 하는지요.. 그래서 실익은 무엇이 있는 걸까요
저의 부족함인지는 모르겠으나 구단에 그정도의 친절함을 기대하면 안되는지요?
개막전이 이제 불과 열흘 남았습니다
저는 대전전 1박으로 교통편과 숙소까지 예약해 놓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만약 지금 스폰서를 구했다면, 스폰서 기업과 FC안양이 우리 이때 발표합시다 하는 날짜가 있겠죠.
그거를 지키는게 당연하지 않을까요?
구단에서 계약해지되거나(fa) 이적하는 선수가 생겼을때 보통 떠나는 전 구단에서 굿바이 오피셜을 띄우고 이적하는 팀에서 웰컴 오피셜을 띄우듯 순리가 있다는 겁니다.
기업과 약속한 발표날짜를 공개하지 않아 친절하지 않은 구단이라 하시면 저도 답글을 뭐라고 달아야될지 모르겠습니다...
말씀주신 취지는 이해 됩니다만, 여전히 저는 설명해 주신 그 부분을 다 받아들이기는 어렵다는 말씀은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그건 제 자유롭게 생각할 수 있는 부분으로 이해해 주십시요. 님과 논쟁할 의도는 하나도 없습니다.
정말 기업과 약속이 되었는지? 발표하는 날짜가 정해져 있는지? 는 모르겠으나, 저는 단순히 팬으로써 궁금할 뿐입니다.
구단에 친절을 강요할 자격도 안되지만.. 그랬으면 좋겠다는 말씀으로 글을 썼습니다.
오상의 경우도 2년전 시즌 홈개막전에 맞춰서 발표했던가요?
제 기억에는 아닌 것 같은데.. 맞다면 죄송하다는 말씀 먼저 드립니다.
인스타 보면 바파도 공개한 지 오래됐는데...
근데 메인 스폰서 진짜 안 궁금하세요? 유니폼에 스폰 아무것도 새겨지지 않고 와도 괜찮으세요?
저는 안 괜찮아서.. 지금쯤이면 알려주면 좋겠다 싶어서요.
궁금하기도 하고 기대가 많아 죄송합니다.
궁금해하시는거 100%이해합니다
하지만 따지고봅시다
스폰서 공개안하는거 답답하시겠지만
단순히 팬들이 궁금해한다고 빨리하는것보다
늦더라도 조금이나마 스폰 금액을 올리는게 구단을 위해서는 더 좋지 않을까요?
그냥 빨리 발표하고 빨리 알게되는건
그저 우리의 욕심일 뿐입니다…
구단에 아무 이득이 없자나유…
개막 일주일전에 알려주든
개막 전날에 알려주던지 이건 구단의 업무영역입니다.. 팬들이 요구할 영역은 아닌거 같아요…
궁금해하시는건 하루 하루 안양을 생각하신다는 반증이겠죠~
다만 구단이 하는 일과 우리가 요구해야하는것 구단의 일, 팬들의 응원
팬이 많아진 지금 구단과 팬, 서로의 선이라는걸 생각은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누가 선을 정해 놓았나요? 시즌 개막이 코 앞인데 알고자 하면 안되는지요?
그걸 궁금해하거나 제 생각을 여기에 적으면 문제가 되나요?
님 글을 세번 정독했는데 저의 글에 반대를 하시기 위해 애써 논리를 만들어 적으신 느낌입니다
스폰을 늦게 발표하면 금액이 올라가요? 시즌 개막을 열흘 남기고 그런 외줄타기를 하면 됩니까? 그냥 뇌피셜 아니예요?
다른 생각이 있다고 선이 있네 넘었네 이야기를 들을 정도로 악담이나 비난을 적지 않았습니다
팬으로써 저는 궁금해할 자유가 있고 프리오더로 주문한 유니폼에 스폰서가 찍혀 있으면 좋겠습니다
선생님이 선을 넘었다는 얘기가 아닌
구단이 팬한테 요구할 선
팬이 구단에게 요구할 선
즉 서로 아무리 친근해도 서로의 영역이라는 선을 말한겁니다.
장문쓰고 그냥 이걸로 수정합니다
선생님이 의견에 여기 저기에 반대의견 들으셔서 기분 언짢은건 이해합니다만 상대에대한 존중은 해주셨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선생님이 궁금해하는 사안이 불편한 사안인가요?
단순히 궁금하신거자나요
시즌 오픈도 안했는데 팬들이 아직 스폰
기업 모른다고 머 문제라도 생겼나요?
궁금하실수 있죠 근데 무슨 팬들이 궁금한거 얘기안해줬다고 구단의 양방형 의사소통 얘기를 하십니까..
일반적으로 그걸 갑질이라고 해요…
열흘 뒤에 개막하면 그 때 알겠습니다
없으면 없는 걸로 하고 아쉽고 슬퍼하겠습니다
정성스러운 강의 잘 들었습니다
님을 존중 안 한 적 없으니 오해는 하지 마시고
저는 그만 할께요
혼자 난 잘못한게 없어 하시고
저한테는 혼자 화내시고 이제와서
존중 안한적 없다구요?
정 그렇게 궁금하시면 구단에 직접 전화해서 물어보세요 제발.
대부분 팬들은 그저 궁금한거지 선생님처럼 이걸 구단에 문제 삼지는 않습니다.
본 사안은 서포터로서 누구나 궁금해 할 수 있는 영역이지만... 이걸 구단이 서포터나 구매자의 권리를 침해 했다는 식의 인식은 너무 과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때가 되면 공지될거고, 늦어지는데엔 구단의 사정이 있겠죠
구단 직원의 하루를 담은 피치캠을 보시면 저희 구단, 적은 인원이 최대한의 효율을 내서 운영되고 있다는 것 아실겁니다
다들 오직 안양이라는 팀을 위해 열정으로 헌신하고 계시는데 이 상황을 즐기는게 아니냐느니 이런식의 글을 본다면 기분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