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말 역대급 으로 날씨가 좋아서

천만다행 이었습니다.

한국에는 수능한파 라는  미신의 영역의 존재 하지만,

우리 안양에는 '카다한파' 라는 전설적인 저주가 있었습니다 ^^;

그 저주를 박살낸 안양의 뜨거운 열정이 있었던 하루 였습니다.

 

특별히. 

우리 예나블리 어린이와 그의 친구들 고맙다는 인사드립니다!

실내 체육관에서 삼촌, 이모들이 스케치 하는 동안,

요녀석들이 바닥에 뒹구는 분필들을 모아서 정리해 주는

어마어마하게 큰일을 해주었네요.

고양이 손 같은 예쁜 손 으로

삼촌들과 이모들을 돕는 정성에 감동 했습니다 

우리 예나블리 조카님들 칭찬 좀 해주세요 ^^d

 

https://www.youtube.com/@yenave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