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진재환입니다.
레드플레임에 로그인이 되지 않아 한동안 글을 남기지 못했는데, 이제서야 인사를 드립니다.
이번 홈 개막전에서 선보인 레드 역사상 최초의 카드섹션 퍼포먼스와 오랜만에 직접 제작해 선보인 통천 퍼포먼스는 정말 많은 분들의 노력과 수고 덕분에 무사히, 그리고 멋지게 마칠 수 있었습니다. 모두가 함께해 주신 덕분에 안양만의 감성이 담긴 또 하나의 역사를 만들어낼 수 있었습니다.
카운트다운 때부터 통천을 수제작으로 만들기 위해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성공적인 깜짝 퍼포먼스를 위해 약 150여 명의 참석자분들께서 끝까지 보안을 지켜주신 점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번 퍼포먼스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카운트다운 때부터 현장팀장님이 가장 큰 수고를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부회장을 비롯한 모든 운영팀이 하나가 되어 함께 만들어낸 결과였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가변석에 빠르게 착석해 달라는 요청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고 퍼포먼스에 함께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여러분께서 자리를 채워주시지 않았다면 이번 퍼포먼스는 결코 성공적으로 마칠 수 없었을 것입니다.
경품 행사로 1만 명이 넘게 입장하는 홈 개막전에서는 그동안 늘 아쉬운 결과가 많았지만, 올해는 멋지게 승리로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대전 원정에서, 그리고 어제 아워네이션에서 저는 더욱 뜨거워지고 더욱 단단해진 레드존의 힘을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홈과 원정을 가리지 않는 우렁찬 함성으로 선수들에게 힘을 보내고, 올 시즌 우리가 목표로 하는 상스로 향하는 길을 끝까지 함께 걸어갑시다.
YOU GO! WE GO!
감사합니다.

운영진은 원정 많이 가는 걸 가장 좋아할 겁니다 ^^V
고생한 운영진 기분 좋으라고 강원도 원정 달려 갑시다!!!
이번 카드섹션 정말 열심히 준비하셨던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대안양을 더욱 더 빛내주셨으니 많은분들이 강릉원정 가셔서 운영진분들께 힘을 보태어드립시다!!!
YOU GO! WE GO!
모두 함께 해서 해낼 수 있다는 것이 레드와 안양의 가장 큰 힘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