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레드의 역사를 만들어간 선배들과, 레드의 역대 회장들의 공통점은 모두

 

소싯적에 현장팀 출신이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걸개를 직접 챙겨서 직접 걸고, 깃발을 직접 돌리고, 각종 퍼포먼스를 직접 챙기며

 

그렇게 레드의 정신을 알아가고 선배님들이 만든 역사를 알아가기도 하며,

 

상대팀과 상대 서포터와의 전쟁에서 최전선에서 싸우는 듯한 고취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특히 레드존에 부쩍 늘어난 10대, 20대 친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랍니다.

 

미래 레드 인재의 탄생은 바로 현장팀에서 부터 입니다!!

 

 

 

지금 지원하세요!!!

 

 

현장팀장 김진수 010-8835-3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