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평일 경기에도

불원천리 하고 달려가서, 너무나 멋진 함성으로 

오늘의 경기를 빛내 주었습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하고

여러분이 자랑스럽습니다.

 

어떤 것에도 굴하지 않는 그대들 이었습니다.

 

YOU GO! WE GO!

 hell or high wa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