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이라는 직책 덕분에 마음 가는대로 판정하고

결국 원하는대로 결과를 만들었는지 궁금하네요

직업 의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최소한 자부심이 있다면

이런 말도 안되는 결과를 만들지는 않았겠죠

그저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뛴 선수들이 불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