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강의 발견은 채현우와 박정훈의 데뷔전 이상이었는데다 

 

2. 엘쿠라노의 헤딩 특훈으로 사람 만들어놨더니... 웬 ㅂㅅ하나가 2골을 없애버리네.

 

3. 우리가 승점 하나를 따내려고 몇십억을 투자하고 1년 내내 고생하는데 심판이 무슨 권한으로 그 노력과 비용을 무력화 시키냐..

 

 

ps. 심판한테 뺨맞고 북패에게 화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