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커뮤에 이런글 쓰긴 그렇지만
오늘 12시 30~40분경
울산 남구청 예술회관에서 한국전력공사 방면으로
가던 차 타고 뒤좌석에 계시던 남성분
횡단보도만 건넜을뿐인데
창문 열고
야 야 반말찍찍 하시더니
바로 가운데 손가락을 날리시네요...
얼굴 다 기억 합니다..
전 도발 한적 없는데 말이죠
일면식도 없는데 "야 야 ㅗ " 뭐 저랑 친구세요???
전 횡단보도만 건넜을 뿐입니다...
K리그 어떤 팀팬이든
이유도 없이
욕 먹어야 할 이유 없습니다..
안양 팬이 다 그런건 아닐테고
극 일부겠지만
당신과 같은 대한민국 국민이고
K리그 팬이라는게 부끄럽습니다.
전 오늘 누가 이기든 화이팅입니다.
더운날 원정 응원 오시는 분들
더위 조심하고 항상 건강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전 이만 탈퇴할게요

극성과 또라이는 엄연한 차이가 있는법이죠. 그냥 미친놈 하나 원정석에 있겠거니 생각하셔요..
저도 그 사람한테 하고 싶어요 그나 순간적으로 일어난 일이라... 할 수 없어서 커뮤 찾아왔습니다.. 안좋은 행동이라는거 인지하고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 하고 혹시나 사과를 받고 싶어서요
제가 혹시나 촬영중이었다면
위증선서 까지 할 수 있습니다
북패세요?
얼마나 억울하셨으면... 커뮤까지 오셔서..
이겼으니 웃어넘기세요 ㅎ 담에 저희가 이기면 차창문 열고
ㅗ 한번 하고 가실 수 있게 제가 <ㅗ1회 무료권>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