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이고 그냥 떠오르는 것으로 작성해봅니다.
1.버스광고:K리그가 지금 야구나 기타 문화보다 아쉬운 부분이 대중 인지도라고 생각하는데, 영화처럼 버스 광고를 하면 이런 부분을 완화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쿠플픽 무료중계:쿠팡플레이가 가장 재미있거나 화제성이 있다고 생각하는 경기(ex.강등/우승 결정전, 연고지 더비, 동해안더비, 전설 더비, 현대가 더비 등등) 이런 경기들을 라운드당 1경기만 유튜브에서 무료생중계하는 것입니다. 이런 방안을 통해 유입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3.1부/2부 비대칭 리그 구성:첫 승격은 우리도 그렇고 다른 구단들로 그렇고 관람수가 2배에서 3배까지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패스트트랙 승격제도를 1팀에게만 허용해서 30구단을 맞추고, 1부 20구단 2부 10구단으로 하는 것도 하나의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2부라면 좀 꺼려지는 것이 뉴비들의 생각일 수도 있고, 1부로 올라오면 관중수가 휠씬 늘어나기 때문에, 또 이렇게 하지말란 법은 또 없기 때문에 나쁘지 않은 방안일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4.춘추제 전환:너무 더운 여름을 피해갈 수 있고, 야구랑의 경쟁도 피할 수 있어서, 또 해외와 일정이 맞아 선수 이적이나 친선경기에서 이점이 있기 때문에 춘추제 전환도 좋은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펨코때 좀 빼셔야할듯
!!
중하위팀은 강등 스트레스로 점진적 리빌딩이 힘들고, 아챔나가는 팀들은 리그에 쉬는텀이 없어서 힘든건 덤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