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바커, 이태희를 제외한 사실상 완전체의 선수단으로 뭔가 해볼법 했지만, 

 

2. 전반에 이탈한 엘쿠라노와 유키치로 꼬여버린 교체 타이밍의 나비효과. 

 

3. 3연패. 무엇이 부족했고 뭐가 문제인지는 감코진과 선수들이 더 잘 알고 있을터.

 

 

ps. 수요일의 리벤지 매치는 잘 모르겠고, 결국 분위기 반전의 제물은 다들 아는 그팀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