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포항전 시즌 일정 나오고부터 여자친구(예비신부)와 가기로 일정 잡았었는데 지방에서 오시는 예신 친척분들과 식사이슈로 취소..

 

19,26 수원,제주전은 최대한 혼자라도 가려고 생각중이고

 

5.3 대전 원정 90프로 확정

5.6 북패전 티켓팅 실패 이미 예견해서 레드존 뒤 2층 자유석 꼭대기에서 응원하며 볼예정

 

그 외 홈경기는 왠만하면 다 가려고하고 원정은 될수있는한 가려고합니다

 

작년 시즌말부터 직관을 다녀서 어떻게 딱 혼자본 이번 강원전이 직관첫승 여자친구는 아직 직관승이 없어서 저한테 내가보니까 못이기네 안갈래하는데

 

아냐 다음번 이겨 무조건이겨 하면서 데리고 가려는데 지던 비기던 막상 가면 응원도 열심히하고 엄청 잘보면서 데리고가기가 쉽지가않네요ㅎㅎ

 

이번에 식장을 더 파티움하면서 알고보니 여기 바이올렛파트너래 스탬프 받으면 실착유니폼이야 하니 얼른 다시 가서 스탬프 받자고 하는데 이럴때보면 분명히 좋아하는데

 

경기장 데리고 가기가 힘드네요ㅜㅜ

 

가족,애인과 잘 오시는 노하우가 절실합니다

 

전수해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