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마에스트로 마테우스!

마테우스가 하루 빨리 감잡고 돌아오길..

하루속히 마테우스의 혓바닥과 얄미운 세레모니를 보고 싶습니다.

 

그러고보니 우리 아워에는 외국인 선수 걸개가 잘 안걸리는거같은데..

뭔가 '용병'의 이미지가 강해서 일까요?

갈때 가는건 외국인 선수들이나 국내 선수들이나 똑같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