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이라는 스코어도 좋았지만,

모따, 채채

두 선수 모두 마음의 부담을 안고 있던 선수들이었던게 사실이고,

뭐랄까요... 그 응어리를 부숴버렸던 경기여서 

몹시 행복했습니다.

 

우리 캡틴도 어려운 상황에서 역전골로 

분위기 반전 해줬고..

 

여러분!

아직 토요일이고 내일은 일요일 입니다

마음껏 즐기시고 탈진 할 때 까지 만끽하세요!

 

안양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