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네이션의 하늘이 보라빛으로 물들었을때,

전 지고 있던 그 상황에서도 우리의 승리를 확신했습니다.

 

우리 선수들 너무너무 대견했습니다.

이 승리의 축배를 제주전까지 이어 갈 수 있음을 확신합니다.

 

너무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우리 선수들,

우리 RED 가족 여러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