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출신 이영민 감독

안양 출신 고경민 코치

안양 출신 백동규 통수

 

자랑스러운 안양 출신들이

만년 2부클럽 하나를 1부로 승격 시켜줬네요.

 

안양 출신들이 K리그 곳곳에서 좋은 성과를 내고

또 그들도 안양 출신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이런 상황이 몹시 행복하고 뿌듯합니다.

(지난 A파티 당일, 인덕원의 모처에서는 다양한 기수의 안양 출신 선수들이 함께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는 목격담도 아울러 전해 드립니다)

 

 

아..그리고...

소문으로 들은건데....

(지인의 동생의 조카의 사촌의 사돈의 팔촌쯤 됩니다^^)

 

수원에서 돌아오는 버스안의 그쪽 선수들이

작년 안양의 퍼포먼스 이야기를 하며 뭔가를 좀 기대했었나 봅니다.

 

그런데...

 

뭐 그랬다고 합니다^^;

 

 

영민감독님, 경민 코치님 

정말 고생 많았고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