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골넣을지 어떻게 알았지? 맹진가 다음 싸나이 부른건 다 이유가 있었구나. 

 

2. 어린친구들에게 기대하는건 단 하나. 대가리 박고 뛰다니는 모습인데 김재현이 그걸 하네?

 

3. 이태희의 K리그1 200경기 출장도, 마테우스 20-20도, 권경원의 안양 첫골도, 바네의 데뷔전도 좋았고..이제 우리 상스 진입했다!

 

 

PS. 지난주만 해도 보은에서 뭐했나 싶었는데(물론 주전의 부상이 원인이지만)..안양의 축구는 좀비가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