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과거 한때 대형기를 들었지만

정말 힘듭니다.

 

근데 그래도 했던 이유가 우리가 인원이 적어도

퍼포먼스 만큼은 지지말자

선수들 기 죽이게 하지말자

 

이 생각 하나로 들었습니다.

 

원정석에서 깃발 볼멘소리 나오는거는 이해합니다.

원정석 개념 자체가 응원석이라고 꼭 할수는 없으니까요

 

근데 최소한 레드존은 아니죠.

목소리는 내고 싶은데 가까운 가변석에서 보고 싶다?

 

그럼 레드존 말고 다른 가변석에서 본인이 목청 터져라

응원하면 됩니다.

 

누구도 싫어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전관중 레드화에 가장 어울리는 길입니다.

 

깃발이 싫지만 목소리는 내고 싶은 그대여

 

일반 가변석 예매로 눈을 돌리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