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반의 답답한 경기력을 후반에 뒤집어 버린 안양의 본체 마테우스

 

2. 1년에 한번 볼까말까한 만안교 셀레브레이션을 차마 할 수 없었던 창용주장

 

3. 뇌진탕까지 불사하고 몸던져서 뛰었지만 끝내 승점을 찾아오지 못했던 김운

 

 

ps. 황선홍 감독은 이번주 내내 유버지에게 절하고 하루 시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