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역전골 들어갈때도 훌쩍,
이기고 혼자서 터덜터덜 원정버스로 돌아가면서도 훌쩍 했지만,
뭔가 엄청 기쁘고 감정적으로 몰려왔지만,
정리가 안된건지 아직까지 실감이 잘 안나요..
연승이라 그런가?
순위가 점프해서 그런가?
다른 좋은 뉴스들이 함께와서 그런가?
일단 잠이 안올만큼 여전히 콩닥콩닥 하기는 하는데,
우리가 해냈다는거, 숙원을 풀었다는 실감은
내일 해가 뜨고야 온전히 곱씹으며 천천히 느껴볼 수 있지않나 싶습니다.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물론 역전골 들어갈때도 훌쩍,
이기고 혼자서 터덜터덜 원정버스로 돌아가면서도 훌쩍 했지만,
뭔가 엄청 기쁘고 감정적으로 몰려왔지만,
정리가 안된건지 아직까지 실감이 잘 안나요..
연승이라 그런가?
순위가 점프해서 그런가?
다른 좋은 뉴스들이 함께와서 그런가?
일단 잠이 안올만큼 여전히 콩닥콩닥 하기는 하는데,
우리가 해냈다는거, 숙원을 풀었다는 실감은
내일 해가 뜨고야 온전히 곱씹으며 천천히 느껴볼 수 있지않나 싶습니다.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북벌완료후 언론사도 사실을 말함
우리 의식안한다면서
나의 안양 축구 이야기(북패 원정 후기를 곁들인)
안양 제휴점 영수증 질문드려요!
우리는 자랑스런 안양시민구단입니다!
진짜 아직도 꿈만 같습니다
오늘은 실감이 좀 납니다
심판 판정 걱정
기분좋은 9월 시작이네요
실은 아직도 실감이 잘 나지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