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직관 승리는 평생 축구보며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었어요.
다만,
어제 후반 우리 선수들에게 무더기로 엘로 주고,
VAR 한번을 안보는 것 보면서
어제 누구하나 퇴장으로 졌으면,
큰일날뻔 했습니다
특히 후반 역전골 이후 무더기로
엘로 주면서 선수들 전체를 위축되어 플레이하게 만드는 것 보면서 진짜 뭐가 있나...싶네요
어떻게 해야 저들과의 악연을 풀 수 있을지...
감정적으로 뭘 해서는 안될거 같고
사단법인 축구심판협의회에 후원금 좀 보낸다음
후원자 권리로 법인 내부감사를 한번 해봐야하나 싶네요
법인 관할세무서가 안양세무서인건 아나 몰라

딴거보다 var절대 안봐주기
좀 심한건 지멋대로 카드 주기
고난도는 경기흐름 끊기게 늦게 불기 등
우리가 눈 뒤집혀서 달려든 경기라 카드는 어느정도 예상했었습니다.
절실하기 때문에 한발이라도 더 뻗어보다 카드받고, 상대는 그냥 슬렁슬렁 하니까 안받는거고.
억울할 순 있지만 이겼으니 된겁니다. 경기 결과가 뒤집힐일은 없잖아요?
근데 한경기에 논란요소가 3개면 많네요. 무려 심판협의회장이 필드에 나와있는 경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