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저는 오래되지 않고 올해 승격 소식 듣고 직관 몇 번 다니다 팬이 된 뉴비이지만 어제 경기는 제가 여태 본 축구 경기 중 세 손가락 안에 꼽을 최고의 경기였습니다!

 

나의 사랑, 나의 안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