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개 문구 죽이네요

벅차오릅니다

 

이 걸개 하나로 자연스럽게 안양의 서사도 다시 조명되고

이전 FC안양과는 별개의 팀이었지만

스토리는 가져오는 멋진 문구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