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승강제 변경으로 강등 가능성이 거의 없어졌네요

 

안양은 더 강해질 기회가 생긴 것 같아 다행이라는 느낌입니다! 정말 소중한 1년인듯. 

 

주축 선수들의 연령도 좀 걱정이었고, 외국인 선수 세대교체(물론 지금 잘하는 선수들 지킬 수 있으면 좋겠지만) 등 잘 준비하고 전술적으로도 많은 걸 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내년엔 더 단단해지고 내후년엔 더 강해진 안양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