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 마테우스,김정현,이태희,김동진,토마스,권경원, 아일톤,김운,한가람,채현우, 박정훈, 김정훈, 김영찬

 

진심 너무 재밌었던 경기였습니다. 평소 축구 안보던 친구까지 데려왔는데 친구도 안양팬 만들기 성공했내요! 

앞으로 안양 오늘 보여준 모습 유지하면 상스라는 벽이 쉬워보이기만 하네요!!!!

수카바티 아냥ㅇㅇㅇㅇ

 

+유병훈 감독 안양 종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