펨베보면 안양팬들이라는 사람들에게 서운한게

북패 선수들이 홈팬 도발하는거 북패애들이 WWE라고 어떻게든 커버치는데 거기에 동조하는게 참 그렇습니다. 

언제부터 선수가 상대팀 팬들 도발하는걸 웃어 넘겼다고 WWE 이러는지 참…

누구보다 화내야하는 당사자들이 북패랑 싸우는거 피곤하다고 북패애들이

우야무야 넘어가는거에 맞춰주고…

안양팬이 그렇게 말하면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팀 창단전부터 외롭게 사투하던 사람들은 

왜 싸운겁니까..

 

반대로 우리

선수가 했으면 북패애들이 그냥 넘어갔을까?

단순한 재미를 위한 라이벌리? 이 정도 취급하는게 제 개인적으로 불쾌해서 넋두리 해봅니다